#009 | 2008년, 지후가 내게 준 것 — 신경섬유종, 그리고 END NF의 시작 📌 발행 정보 | 카테고리: 💛 희귀질환 × 가족 이야기 | 작성일: 2026년 3월 | 상태: 초안들어가며이 블로그는 AI 이야기를 씁니다.그런데 오늘은 AI 이야기를 잠깐 접어두려 합니다.내가 왜 희귀질환 환우회 회장을 하고 있는지, 왜 END NF라는 단체를 만들었는지,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.시작은 AI도 아니고 회사도 아니었습니다. 2008년에 태어난 한 아이였습니다.우리 둘째 아들, 임지후.2008년 — 참 눈에 넣어도 안 아플↑ 이미지 삽입: 인스타툰 1컷 — 2008년, 소중한 둘째 아들을 얻었습니다2008년, 둘째가 태어났습니다.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, 소중한 아이였어요. 첫째를 키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