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7호2026-08-27 (목)
4-0으로 앞서다가 4-5로 졌다
합계 4-0으로 앞서던 셀틱이 LASK에 다섯 골을 내리 먹고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탈락했다. 선제골을 만든 건 양현준의 시즌 첫 도움이었다. 그리고 이틀 동안 미뤄 뒀던 답 — kt 롤스터가 한진 브리온을 3-2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. 1세트에 지우의 펜타킬이 나왔다. KT 위즈는 9회말 김현수의 끝내기로 1위를 지켰다.
아프지 말고, 훈련 잘 받고,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, 건강하게 나와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