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5호2026-08-25 (화)
떠나온 선수가 0-2를 2-2로 만들었다
리그앙 개막전에서 0-2로 끌려가던 PSG를 페란 토레스가 두 골로 구했다. 이강인이 나간 자리에 토레스, 토레스가 나간 자리에 이강인 — 둘은 발렌시아 유스 동기다.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첫 선발에서 양 팀 최다 슈팅 6개. kt 롤스터는 수요일 오후 5시 플레이-인, KT 위즈는 KBO 1위로 이번 주 선두 결정 6연전.
아프지 말고, 훈련 잘 받고,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, 건강하게 나와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