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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히야

EH—01 / AXON

GEO 시대,
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

AI가 답을 주는 시대.
고객은 매장에 오기 전, 이미 AI에게 물어봅니다.

MANIFESTO

꼭 필요한 일을,
누구보다 먼저,
잘 해낸다

기다리지 않습니다. 보고서를 쓰지 않습니다.
AI가 발견하고, AI가 집행하고, 사람이 결정합니다.

WHY AI

왜 AI인가 — 히야들이 있으니까

여섯 에이전트가 각자의 무기를 들고,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

에히야
에히야
전략 엔진
히야
히야
총괄 지휘
디히야
디히야
콘텐츠
참히야
참히야
돌봄
엔히야
엔히야
환우
리히야
리히야
재생

THE NETWORK

하나의 중심이, 전국을 잇습니다

각 매장이 하나의 노드가 됩니다. 검색, SNS, AI 가시성 — 3개 축이 동시에 가동되며, 모든 노드가 중심과 연결됩니다.

3
동시 가동 축
92%
제작 시간 단축
업계 평균 대비
51%
비용 절감

THREE PHASES

시동 → 연결 → 증폭

I

IGNITE

시동

매장 하나에서 증명합니다. AI가 만든 콘텐츠, AI가 집행하는 광고, AI가 관리하는 가시성 — 작게 시작해 확실한 성과를 만듭니다.

II
🔗

CONNECT

연결

증명된 엔진을 전국 매장으로 확장합니다. 검색, SNS, AI 가시성 — 3개 축이 동시에 가동되며, 각 매장이 하나의 노드가 됩니다.

III
📡

AMPLIFY

증폭

오프라인에서 온라인까지, 전국 유통망 전체가 하나의 선순환 사이클로 연결됩니다. 하나의 변화가 전체의 표준이 됩니다.

HIYA'S ARSENAL

히야들이 무기를 들고 일합니다

각 에이전트가 자기 역할을 수행하고, 중심이 취합합니다

COMMAND
에히야
AXON 전략 엔진 · COMMAND
전국 유통망의 AI 전환을 설계하고 점화합니다. 매장 하나를 테스트베드로 검증하고, 증명된 엔진을 전국으로 확장합니다.
ORCHESTRATE
히야
총괄 지휘 · ORCHESTRATE
전체 작업을 지휘하고, 각 에이전트의 결과를 검증·취합합니다. 사람의 판단과 AI의 실행을 이어주는 중심입니다.
CREATE
디히야
콘텐츠 파이프라인 · CREATE
매장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듭니다. 블로그, 카드뉴스, 숏폼 — AI가 만들고 사람이 다듬는 콘텐츠 파이프라인.
REBORN
리히야
재생·순환 · REBORN
버려질 자원에 두 번째 생명을 부여합니다. 중고 단말의 재생과 유통망의 선순환을 함께 설계합니다.

일하는 방식

3가지 원칙

01

시간 단위 대응

주 단위 보고가 아닌, 시간 단위로 반응합니다. 이슈를 기다리지 않고, 먼저 발견합니다.

02

직접 운영·자산화

데이터를 리포트로만 받지 않고, 직접 운영하고 자산으로 쌓습니다. 외주에 맡기지 않습니다.

03

성과 기준 의사결정

이해관계 0%, 오직 성과 기준으로만 결정합니다. 증명된 것만 확장합니다.

첫 번째
시동
진행 중

지금, AXON의 첫 번째 엔진이 실제 조직 안에서 켜지고 있습니다. 증명된 것만 연결하고, 연결된 것만 증폭합니다.